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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중독 개론

과학주의자 2025. 11. 26. 19:14

약물중독은 마약과 같이 특정 향정신성 약물에 중독되어 심각한 고통과 부적응이 발생하는 정신질환을 말한다. 중독 자체가 중독성이 있는 물질로 발생하지만, 이 중 특별히 중독성과 고통이 심한 물질을 우리는 마약(drug)이라고 부른다. DSM-5에서는 약물중독을 따로 제시하진 않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유용하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분리한다.

 

이상심리학에서 세부적으로 다루는 항정신성 약물로는 마리화나, 아편, 자극제, 환각제, 흡입제, 진정제, 수면제, 항불안제가 있다. 담배, 술, 카페인도 중독성 물질이지만, 그것이 초래하는 고통이 비교적 약하고 마약이라고 불리지 않는 점을 고려하여 분리하였다.

 

환경과 약물중독

약물중독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데(가장 기본적인 원인은 생물학적 요인이다) 여기에는 생물학적 중독과 유전,[각주:1] 환경에 의한 조건화가 포함된다. 특정 환경에서 계속해서 약물을 사용한 환자는 퇴원 후에도 같은 환경에 직면하면 다시 약물 사용욕구를 느끼거나 약물을 사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사용장애의 치료에는 환경의 변화도 수반되어야 한다.

 

그러나 단순한 환경의 제거는 더 안좋은 일을 부를 수 있다. 왜냐하면 환자들은 그 환경에서 물질사용 충동을 느끼지만, 동시에 물질중독을 막는 기제도 학습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환자들이 약물을 사용하면서 경험하는 환경적인 요인들(주사기, 방, 약쟁이 친구 등)은 동시에 일종의 CS로 기능한다.[각주:2] 그리고 이러한 CS에 고전적 조건화된 환자들은 약물의 파괴적인 효과를 약화시키는 여러 생리적인 CR(compensatory response, 보정 반응)을 학습한다.[각주:3] 이 CR을 drug tolerance(tolerance, 내성)라고 하며, 이는 약물의 파괴적인 효과를 경감시키면서도 동시에 내성이 올라 더 많은 약물을 먹게 하기 때문에 단점이 더 많은 양날의 검이다.

 

문제는 고전적 조건화가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다. 만약 환자가 아주 새로운 환경에서 약물을 다시 사용한다면 이는 CR을 유발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약물 효과를 경감시키는 생리적 기제가 발동하지 않을 것이고, 쉽게 말하면 일시적으로 약물 내성이 사라진 상황이 발생한다.[각주:4] 그러면 평소보다 약물을 적게 복용하더라도 환자에게 치명적이며, 이는 헤로인과 같은 독성이 강한 약물의 경우 자주 환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 

 

 

칸나비스-관련 장애

칸나비스-관련 장애(cannabis-related disorder)는 마리화나 등 칸나비스 계열 물질이나 비슷하게 작용하는 물질의 사용으로 신체적/심리적/행동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정신질환이다. 칸나비스 사용장애와 칸나비스 유발성 장애가 있다. 칸나비스 사용장애(cannabis use disorder)는 칸나비스 의존이 핵심증상으로, 1년 유병률은 미국의 경우 1.5%이며 12-17세에서 3.4%고 18-29세에서 4.4%다. 남성이 더 많다. 칸나비스 유발성 장애(cannabis-induced disorder)는 칸나비스 중독(cannabis intoxication)과 칸나비스 금단(cannabis withrawal), 기타 칸나비스 유발성 장애로 나뉜다.

 

칸나비스 중독으로 진단되려면 1)최근에 마리화나를 흡연했고, 2)사용 도중이나 직후에 부적응적 변화가 나타나며, 3)복용 2시간 이내에 아래 진단기준에서 2개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 결막 충혈
  • 식욕증가
  • 마른 입술
  • 빈맥

 

칸나비스 금단으로 진단되려면 최근 몇개월간 흡연한 마리화나 사용을 중단했을때 1주일 이내에 다음 진단기준 중 3개 이상이 나타나고, 심각한 고통과 부적응이 초래되어야 한다.

 

  • 자극과민성, 분노, 공격성
  • 신경과민, 불안
  • 수면곤란(불면증, 뒤숭숭한 꿈 등)
  • 식욕부진 또는 체중감소
  • 안절부절못함
  • 우울
  • 복통, 전전/떨림, 발한, 열, 오한, 두통 중 1개 이상 심각한 불편함을 야기하는 증상

 

기타 칸나비스 유발성 장애(other cannabis-induced disorder)는 정신분열 스펙트럼 장애와 불안장애수면장애의 증상을 일으킨다.

 

아편류-관련 장애

아편류-관련 장애(opioid-related disorder)는 아편 사용으로 인해 신체적/심리적/행동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정신질환이다. 아편류 사용장애와 아편류 유발성 장애로 나뉘는데, 아편류 사용장애(opioid use disorder)는 과도한 아편의 사용으로 나타나는 부적응적 증상으로 알코올 사용장애 진단기준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면 아편류 사용장애로 진단된다. 아편은 의존성이 매우 강력해서 내성과 금단증상, 강박적 사용도 매우 현저한데, 금단증상이 몇년 동안 지속되며 재발율도 매우 높다.

 

유병률은 0.37%로 이중 18-29세의 경우 0.87%이고 65세 이상은 0.09%다. 초기 성인기에 많이 발병하고 남성(.49%)이 여성(.26%)보다 2배 더 많다. 헤로인만 때놓고 보면 유병률은 0.1% 이하이다. 아편류 중 헤로인 중독은 rs965972 대립형 및 rs1986513 대립형과 관련되어 있다.[각주:5] 아편류 유발성 장애(opioid-induced disorder)는 아편류 중독(opioid intoxication)과 아편류 금단(opioid withdrawal), 기타 아편류 유발성 장애가 있다. 아편류 중독으로 진단되려면 최근에 아편을 사용하고 복용 도중/직후에 부적응적 변화가 나타나며, 아래 진단기준 중 1개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 졸림/혼수
  • 불분명한 언어
  • 주의력/기억력 손상

 

아편은 특히 금단증상이 심하다. 헤로인을 한번이라도 복용한 사람의 60% 이상이 금단증상을 겪고 이 증상은 마지막 주사 8시간 후에 시작해서 36시간 이내에 최고조에 달한다. 과도한 발열과 오한, 근육경련, 심박수 및 혈압 상승이 나타나며 불면증과 구토, 설사가 72시간 가량 지속된 후 5-10일에 걸쳐 서서히 사라진다. 아편류 금단으로 진단되려면 복용 중단 후 몇분에서 며칠 이내에 다음 증상 중 2개 이상이 나타나고 심각한 고통과 부적응이 나타나야 한다.

 

  • 설사
  • 하품
  • 발열
  • 불면
  • 불쾌한 기분
  • 오심/구토
  • 근육통
  • 눈물/콧물 분비
  • 동공확대, 입모(털이 일어섬), 발한

 

기타 아편류 유발성 장애(other opioid-induced disorder) 불안장애우울장애성기능 장애수면장애의 증상이 나타난다.

 

자극제-관련 장애

자극제-관련 장애(stimulant-related disorder)는 자극제 복용으로 여러 문제(이미 앞에서 줄기차게 얘기했다)가 발생하는 정신질환으로, 자극제 사용장애와 자극제 유발성 장애가 있다. 자극제 사용장애(stimulant use disorder)는 진행이 매우 빨라 복용 1주일 안에 내성이 발생한다. 유병률이 암페타민과 코카인이 다른데, 암페타민의 경우 미국에서 유병률이 12-17세는 0.2%, 18-29세는 0.4%, 45-64세는 0.1%이다. 코카인 중독은 12-17세는 0.2%, 18-29세는 0.6%, 45-64세는 0.1%인데 남성 0.4%, 여성 0.1%로 남성이 더 많다. 둘 다 SES가 낮은 사람에서 흔하고, 코카인은 중독자 연령이 점점 내려가고 있다. 자극제 사용장애로 진단되려면 알코올 사용장애 진단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자극제 유발성 장애(stimulant-induced disorder)는 자극제 중독(stimulant intoxication)과 자극제 금단(stimulant withdrawal), 기타 자극제 유발성 장애가 있다. 자극제 중독으로 진단되려면 최근의 자극제 사용과 복용 도중/직후의 부적응적 변화와 함께 다음 진단기준에서 2개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 빈맥/서맥
  • 동공확대
  • 혈압의 상승/하강
  • 오심/구토
  • 발한/오한
  • 체중감소
  • 정신운동성 초조/지체
  • 근육약화, 호흡곤란, 가슴통증, 심부정맥
  • 의식혼란, 경련, 운동실조, 근육긴장 이상증, 혼수

 

자극제 금단으로 진단되려면 복용 후 몇시간에서 며칠 이내에 다음 진단기준 중 2개 이상이 나타나고 고통과 부적응이 있어야 한다.

 

  • 피로
  • 생생하고 기분나쁜 꿈
  • 불면/과다수면
  • 식욕증가
  • 정신운동성 초조/지체

 

기타 자극제 유발성 장애(other stimulant-induced disorder) 불안장애우울장애정신분열 스펙트럼 장애양극성 장애강박장애수면장애성기능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환각제-관련 장애

환각제-관련 장애(hallucinogen-related disorder)는 환각제의 복용으로 인해 신체적/심리적/행동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정신질환이다. 환각제-관련 장애는 환각제 사용장애와 환각제 유발성 장애, 그리고 환각제 지속정 장애로 나뉘는데, 펜사이클리딘이 독특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모든 질환이 펜사이클리딘이 작용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분리하고 있다.

 

환각제 사용장애(hallucinogen use disorder)는 과도한 환각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으로, 펜사이클리딘 사용장애(phencyclidine use disorder)와 펜사이클리딘 외 기타 환각제 사용장애(other hallucinogen-inducedd disorder)로 구분된다. 환각제 사용장애로 진단되려면 알코올 사용장애 진단기준에서 11번을 제외한 증상들 중 2개 이상이 나타나야 하는데, 11번을 뺀 이유는 환각제의 경우 금단증상의 존재가 모호하기 때문이다. 펜사이클리딘 사용장애는 유병률이 2.5%로 남성이 여성보다 2배 많으며, 기타 환각제 사용장애는 12-17세의 경우 0.5%, 18세 이상은 0,1%이다.

 

환각제 유발성 장애(hallucinogen-induced disorder)는 환각제 중독과 기타 환각제 유발성 장애로 나뉜다. 환각제 중독(hallucinogen intoxication)은 펜사이클리딘 중독(phencyclidine intoxication)과 펜사이클리딘을 제외한 기타 환각제 중독으로 나눌 수 있는데, 펜사이클리딘 중독 환자는 폭력적이고 괴상한 행동을 보여 문제를 일으킨다. 유병률은 2.5%에 고등학생에서는 2.3%고, 펜사이클리딘 중독으로 진단되려면 최근에 펜사이클리딘을 사용했고 복용 도중이나 직후에 부적응적 변화가 있으면서 1시간 안에 아래 증상 중 2개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 수직적/수평적 안구 진창
  • 고혈압 또는 통증에 대한 반응 감소
  • 감각마비 또는 통증 반응 감소
  • 보행장애
  • 발음장애
  • 근육경직
  • 경련/혼수
  • 호흡정지

 

펜사이클리딘을 제외한 기타 환각제 중독(other hallucinogen intoxication)의 경우 위 진단기준 대신 아래 진단기준 중 2개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유병률은 미국의 12-17세에서 3.1%, 18-25세는 7.1%, 26세 이상은 0.7%고 남성이 더 많다.

 

  • 동공확대
  • 빈맥
  • 발한
  • 가슴 두근거림
  • 시야혼탁
  • 진전
  • 운동협응 곤란

 

기타 환각제 유발성 장애(other hallucinogen-induced disorder)는 기타 펜사이클리딘 유발성 장애와 펜사이클리딘을 제외한 기타 환각제 유발성 장애로 나뉜다. 기타 펜사이클리딘 유발성 장애(other phencyclidine-induced disorder)는 양극성 장애, 우울장애, 불안장애, 정신증이 있고, 기타 환각제 유발성 장애(other hallucinogen-induced disorder)도 마찬가지다. 환각제 지속성 장애(hallucinogen persisting perception disorder)는 환각제 사용 중단 후 환각제 복용 시에 경험했던 경험을 다시 경험하는 증상으로, 물질의 효과가 없음에도 다시 나타나기 때문에 플래시백(섬광기억)이라고도 불린다. 환각제 지속성 장애로 진다노디려면 아래 경험 중 하나 이상을 재경험하며 심각한 고통과 부적응이 초래되어야 한다.

 

  • 기하학적 환각
  • 주변시야에서의 움직임에 대한 오지각
  • 강렬한 색감
  • 색채 섬광
  • 움직이는 대상 이미지에 대한 흔적
  • 양성적 잔상
  • 후광
  • 미시증/거시증

 

흡입제-관련 장애

흡입제-관련 장애(inhalant-related disorder)는 흡입제 복용으로 신체적/심리적/행동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정신질환을 말한다. 흡입제 사용장애와 흡입제 유발성 장애로 나뉘는데, 흡입제 사용장애로 진단되려면 알코올 사용장애 진단기준 중 11번을 제외한 증상에서 2개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11번을 제거한 이유는 마찬가지로 금단증상의 존재가 모호하기 때문이다. 1년 유병률은 미국의 경우 12-17세는 0.4%, 18세 이상은 0.1%인데 한국의 경우 거의 없다. 90년대 말에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흡입제가 확산되어 사회문제가 되었으나, 사회적 통제가 성공했는지 유행이 지났는지 21세기에 들면서 거의 사멸했다.

 

흡입제 유발성 장애(inhalant-induced disorder)는 흡입제 중독(inhalant intoxication)과 기타 흡입제 유발성 장애로 나뉜다. 흡입제 중독의 유병률은 미국의 경우 12-17세는 3.6%, 18세 이상은 1.7%이다. 보통 9-12세부터 복용시 시작되고 35세 이후에는 드문데, 산업현장 근로자 중 작업환경의 특성으로 흡입제 중독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다. 흡입제로 인해 응급실에 오는 환자의 70-80%는 남자다.

 

흡입제는 가격이 저렴하고 구입이 쉬워 청소년이 접근하기 쉬워 위험하다. 어린 청소년은 흡입제 사용으로 가족과의 갈등과 무단결석, 정학, 퇴학, 성적저하 등의 학교문제를 겪어 장래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며 나이든 청소년이나 성인도 비행이나 해고 등 사회적, 직업적 문제가 발생한다. 흡입제 중독으로 진단되려면 최근에 휘발성 흡입제에 의도적/비의도적으로 대량 노출되어 노출 도중과 직후에 부적응적 변화가 일어나고, 아래의 진단기준 중 2개 이상이 나타나야 한다.

 

  • 현기증
  • 안구진탕
  • 불안정한 보행
  • 불분명한 언어
  • 운동협응 곤란
  • 기면증
  • 반사 감소
  • 정신운동성 지체
  • 진전
  • 전반적 근육약화
  • 시야혼탁/복시
  • 혼미/혼수
  • 다행감

 

기타 흡입제 유발성 장애(other inhalant-induced disorder)는 정신분열 스펙트럼 장애나 우울장애불안장애, 신경인지장애의 증상을 보인다. 

 

진정제,수면제,항불안제-관련 장애

진정제,수면제,항불안제-관련 장애(sedatives.hypnotics.anxiolytics-related disorder)는 진정제나 수면제, 항불안제의 사용으로 신체적/심리적/행동적/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는 정신질환이다. 쉽게 말하면 정신과 약물을 잘못 복용할 때 나타나는 질환이다. sedatives.hypnotics.anxiolytics use disorder는 알코올 사용장애 진단기준 중 2가지 이상을 만족해야 진단되며, 유병률은 12-17세는 0.4%, 18-29세는 0.5%, 60세 이상은 0.04%이다. sedatives.hypnotics.anxiolytics-induced disorder는 중독, 금단, 기타 물질 유발성 장애가 있는데 sedatives.hypnotics.anxiolytics intoxication은 최근 진정제나 수면제, 항불안제를 복용하고 복용 도중/직후에 부적응적 변화가 있으며 아래 진단기준 중 3가지를 충족해야 진단된다.

 

  • 운동협응 곤란
  • 안구진탕
  • 불분명한 발음
  • 불안정한 보행
  • 인지손상(주의력, 기억력 등)
  • 혼미/혼수

 

sedatives.hypnotics.anxiolytics withdrawal은 보통 섬망이 있다. 이 경우 보통 다른 정신질환에 처방으로 내려지는 약물들이다 보니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하여 더 심한 부작용(polysubstance disorder, 복합 물질장애)이 생기기도 한다. 진단이 내려지려면 복용 중단 후 몇시간에서 며칠 이내에 다음 진단기준 중 2개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각한 고통과 부적응이 나타나야 한다.

 

  • 자율신경계 기능항진
  • 오심/구토
  • 손 떨림의 증가
  • 불면
  • 정신운동성 초조
  • 불안
  • 대발작 경련

 

other sedatives.hypnotics.anxiolytics-induced disorder 우울장애안장애수면장애정신분열 스펙트럼 장애양극성 장애성기능 장애, 신경인지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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