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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저장고
극우 운동에 관한 사회과학 연구들 본문
극우는 본래 극단적인 우파를 가리키는 말로, 우파적인 가치를 심하게 주장하는 경우를 말하였다. 그러나 현실에서 극우란 우파를 넘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부정하고 자유민주주의 질서의 전복을 꾀하는 세력을 주로 의미하였다. 극우에 대한 학문적 관심은 나치가 세계에 선전포고했던 2차 대전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극우에 대한 현대연구는 21세기 초 서구에서 극우 정당과 사상이 큰 지지를 얻으면서 동시에 활발해졌다.
극우를 이르는 명칭은 여러가지가 있다. radical right-wing movement, populist radical right, PRR, PRRP, 우익운동 등은 모두 극우 운동의 서로 다른 측면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그들을 극우로 통칭하고 그들의 행위를 극우 운동으로 통칭한다. 또한 연구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이슬람 테러집단도 극우 운동에 포함될 수 있다.
본 글에서는 극우 운동에 관한 여러 연구를 함께 서술한다. 개중에는 질적 연구의 산물도 있기 때문에, 독자는 기본적으로 본 글의 내용을 신뢰하되 주관성과 왜곡의 가능성은 항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개요1
극우 운동은 극우적 목표를 추구하는 사회운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21세기 이후 급증하였다. 따라서 우익 운동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였으나, 용어도 잘 정립되지 않고 대부분 투표 등에 한정되었으며 여전히 좌파적 사회운동이나 이슬람 운동 등에 비해서는 관심이 부족하였다. 그나마 진행되는 연구도 수준에 따라 별개로 진행되었고, 이를 통합하려는 노력 또한 부족하였다.
극우는 지난 20년간 유럽과 서방에서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정치적 극단주의와 인종주의를 동반하면서 크고 작은 시위와 폭력사태를 일으켜 왔다. 이러한 경향은 세계화에 뒤따른 유럽의 재정긴축, 경제위기와 난민 사태, 다문화를 둘러싼 논란, 그리고 이에 따른 기성 정치에 대한 환멸에 대한 대응으로서 나타났다. 이는 우익 운동과 관련된 집회의 증가로도 나타났는데, 페기다를 분석한 사회학자들은 비록 그 수는 계속하여 증가하였으나 아직도 대부분의 우익 운동은 조직화되지 않은 형태로 일어난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규모에 비해 우익 운동이 성공적이지 못한 이유일 수 있다.
극우에 대한 연구는 별개로 진행되었고, 개중에는 테러리즘에 대한 연구도 있다. 과거 테러리즘에 대한 연구는 질적인 사회과학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테러의 시기가 도래한 이후 데이터와 방법론의 측면에서 급격히 발전하였다.2 초기에 테러와 극단주의(extremism)에 대한 연구는 집단 수준에서의 극단주의와 속칭 '외로운 늑대'의 극단주의를 나누어 분석하였지만, 인터넷의 발달에 힘입어 극우의 연대가 강해지면서 구분의 필요성이 약해져 갔다.3
이 분야의 주요 연구자로는 카스 무데(Cas Mudde)와 Koopmans가 있다. 무데와 koopmans는 모두 사회운동론 연구자이다.
극우 운동의 원인
극우 운동의 원인에 대한 연구는 극우 운동의 개인적 측면, 중간 수준(meso level)적 측면, 거시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이뤄진다. 심리학에서는 주로 개인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정치학에서는 개인적 측면과 거시적 측면에 초점을 둔다. 사회학에서는 3가지 수준 모두에 관심을 기울이며, 특히 2010년대 이후에는 meso level에 많은 관심이 주어지고 있다.4 개인적 동기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심리학 및 정치학과 달리, 사회학자들은 극우 운동의 심리적 원인을 찾는 것이 그들을 심리적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묘사하는 것이라며 이데올로기적으로 거부한다.5
개인적 측면에서 볼 때, 극우 지지자는 내적 동기의 충족 수준이 낮으며,6 munden과 morrison7은 우익 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이러한 욕구의 충족을 돕는다고 보고하였다. 최근에는 status anxiety가 높아질때 극우 운동에 대한 지지가 강해진다는 연구가 있고,8 경제적 불안정성도 반이민 운동과 관련되어 있다.9 사회학에서 klandermans와 mayer10는 우익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권위주의적이고 전통적이며 민족적인 가치에 노출되었고, 외부로부터 일종의 낙인이 찍혀 있으며 우익 운동 조직의 포용감과 거기에 대한 충성심에 의해 동기부여되었다고 보고하였다. 무데11는 민족주의가 극우의 주된 원인이라고 주장하였고, 다른 연구자12는 높은 지위에 대한 욕구와 정체성 관련 욕구 또한 중요하다고 보고하였다. ulram와 plasser13는 극우 지지자가 여러 유형이 있다고 보고하면서 서로 다른 동기가 극우 운동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거시적 접근을 추구하는 사회학자들은 사회적/경제적 위기14와 정치적 불안정성,15 청년 하위문화와 훌리건 문화, 권위주의적 과거에 대한 이상화 등16이 극우 운동의 성공에 중요하다고 보고하였다. 특히 최근 극우의 성장은 경제적 요소와 문화적 요소를 통해 주로 설명되고 있다.17 이 중 일부 연구에 따르면 노조에 가입해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경험은 낮은 극우 성향과 관련되어 있다.18
거시적 측면 중 경제적 측면에 주목하는 사회학자들은 세계화에 의해 야기된 전통적 가치의 붕괴로 발생하는 불안정성과, 가난과 아노미로 인해 발생하는 상대적 박탈감이 우익 운동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은 우익 운동의 지지자들이 주로 학력이 낮은 하류층 계급의 청년이며 가족 및 공동체와의 애착이 약하다는 보고에 의해 지지받는다. 그러나 실증 연구에서 경제지표는 우익권위주의를 잘 예측하지 못하며,19 오직 이민자가 많은 경우에만 실업률이 극우 정당 지지율을 증가시켰다.20 또한 경제적 상황 자체보다는 경제적 불안정성이 반이민 운동을 부추겼다.21 mudde는 그보다는 세계화에 대한 주관적인 위협22이나 보편적 복지의 존재 여부(극우를 감소시킴)23가 우익 운동과 더 관련되어 있다고 보고하였다.
거시적 접근 중 하나는 정치적 기회구조(Political Opportunity Structure, POS)를 통한 설명24이다. 이에 대하여 koopmans25는 정치적 기회구조가 닫혀있는 국가에서 극우 운동이 더 왕성하다고 보고하였다. 이에 대한 실증연구26의 결과는 모호하다. 다른 학자들은 동구권에서 우익 운동이 활발하다는 점27을 들어 극우 운동에 대한 대중적 담론과 프레임의 역할을 강조하였다.28 한편 경제와는 상관없이 이민자가 많을수록 극우 지지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29
어떤 사회학자들은 사회에 공유되는 문화적 요소를 강조하였다. 이들은 소득재분배 반대, 이민 반대 등 기본적으로 우파적인 가치를 고수하고 있다.30 prowe31는 민족주의, 불관용, 제노포비아, 권위주의, 반좌파적 시각, 반의회주의 등의 문화적 가치가 우익 운동의 성장과 관련되었다고 보고하였다. kriesi32는 우익 운동은 주로 세계화에 적응하지 못한 루저(loser)의 운동이지만, 그것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문화적인 측면에 초점을 두어야 했다고 보고하였다. 사회학자들은 종교 또한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최근 급증하는 우익 운동의 대부분을 사회학자들이 반무슬림 운동으로 해석33했기 때문이다. 특히 busher34는 폭력적인 우익 운동이 제노포비아와 관련되어 있다고 보고하였다.
사회학자 calani와 parenti35는 우익 운동이 단일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우익 운동이 서로 다른 이슈와 이데올로기적 배경을 가진 집단이 서로 타협한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이들에 따르면 우익 운동의 참여자에는 파시스트뿐만 아니라 반자유주의자나 급진적인 음악 조직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같은 정치적 기회구조나 경제적 문제에 대해서도 반응이 다 다를 수 있다고 calani와 parenti는 주장하였다.
심리학적 변수36
심리학에서 극우 연구는 보통 권위주의적 성격에 대한 연구가 중심을 이룬다. 권위주의적 성격은 사회학자 아도르노가 처음 제안한 개념으로,37 권위에 복종하고 타인에게 공격적인 성격구조를 말한다. 권위주의적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특정 대상에 대한 적개심과 공격을 정당화하기 위해 고정관념과 편견을 주로 사용한다. 국내연구38에 따르면 권위주의적인 사람은 전라도인과 경제적 약자, 여성을 덜 좋아하고 불신했으며, 내집단에 대한 우월의식과 내집단 편애도 강했다. 다른 연구39에서도 권위주의적 성격이 강할수록 탈북자에 대한 부정적 태도가 강했으며, 평등 의식이 높은 사람은 부정적 태도가 덜했다. 권위주의적 성격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다.
- 권위자에 대한 맹목적 순종
- 경직된 사고방식
- 관습주의와 보수주의
- 애국주의
- 자신의 기준에 반하는 사람에 대한 공격성
21세기 이후 권위주의적 성격은 우익권위주의라는 새로운 형태를 띠고 있다. 우익권위주의(RWA)는 대안우파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권위주의적 성격 유형인데, 합법적이라고 지각된 권위자에 대한 굴복/순종과 권위에 도전하는, 혹은 사회에 문제를 야기하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 그리고 전통적 도덕에 동조하는 관습주의를 주요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우익권위주의자들은 세상을 흑백논리에 기반하여 세상이 내편(내집단) 아니면 적(외집단)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을 주장하고, 인지적 종결 욕구가 매우 높아 복잡하거나 새로운 답이나 사건에 대한 인내심과 흥미가 낮다. 또한 이들은 세상을 위험한 곳으로 지각하기 때문에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카리스마있는 지도자의 통치와 내집단 보호가 이를 달성하리라고 믿는다.
RWA와 비슷하게 편견을 강화하는 성격구조는 사회적 지배 성향이 있다. 사회적 지배 성향(Social Dominance Orientation, SDO, 사회지배성향)40은 세상을 집단이 투쟁하는 장으로 보고 자신의 내집단이 다른 외집단을 지배하길 바라는 성향으로, 사회적 지배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세상의 본질이 경쟁이며 따라서 강한 집단이 약한 집단을 지배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또 옳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사회가 계급적 구조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동시에 그 꼭대기에 자신의 내집단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집단이 외집단을 지배하고 우월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편견은 주로 자신의 우월한 지위에 도전하고 공정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향하며, 차별과 편견을 정당화하기 위해 능력주의와 청교도적 노동관, 고정관념을 이용한다.41 그 결과 이들은 약자 집단이 낮은 지위에 있는 것을 정당화하고, 그들에 대한 편견을 가진다.42 또한 이들은 세상을 여러 집단이 서로 경쟁하는 제로섬 게임이라고 믿고, 다른 집단에 대한 공격성도 더 많이 보인다.43 사회지배성향은 우익권위주의와도 상당히 관련되어 있고(r=.31)44 인종차별45이나 성차별주의와도 관련되어 있다(.22-.36).46
우익권위주의와 사회지배성향은 서로 관련되어 있으며(r=.31-.33),47 피지배 집단에 대한 공격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48 그러나 다른 점도 있다. 우익권위주의는 주로 세상이 위험하다는 지각과 관련되어 있고 안정에 대한 위협이 우익권위주의를 높인다. 반면 사회지배성향은 세상이 경쟁적이라는 지각과 관련되어 있다.49 또한 우익권위주의는 환경과 유전의 영향을 모두 강하게 받지만, 사회지배성향은 거의 환경의 영향만을 받는다.50 그리고 종교성이 높아지면 우익권위주의는 높아지는 반면 사회지배성향은 낮아진다.51
이 분야의 주요 권위자로는 sidanius가 있다. sidanius는 SDO 연구자이다.
필자는 최근 미국에서 등장하는 대안우파와 한국에서 발생하는 일명 쿨찐들이 권위주의적 성격과 사회적 지배 성향이 매우 강하리라고 예측한다. 이에 따르면 대안우파의 집권은 사회에서 편견과 고정관념을 강화하고 공정의 가치를 침해할 수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성격이 발생하고 발달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우익권위주의(RWA,우익적 권위주의)
우익권위주의(Right-Wing Authoritarianism, 우파 권위주의)52는 파시즘과 관련된 권위주의적 성격 유형인데, 합당하다고 지각된 권위자에 대한 굴복/순종과, 권위에 도전하거나 사회에 문제를 야기한다고 인식되는 약자들에 대한 공격, 그리고 전통적 도덕에 동조하는 관습주의를 주요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우익권위주의자들은 세상을 흑백논리에 기반하여 세상이 내편(내집단) 아니면 적(외집단)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을 주장하고, 인지적 종결 욕구가 매우 높아 복잡하거나 새로운 답이나 사건에 대한 인내심과 흥미가 낮다. 또한 이들은 세상을 위험한 곳으로 지각하기 때문에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카리스마있는 지도자의 통치와 내집단 보호가 이를 달성하리라고 믿는다. RWA를 측정하는 국내 척도는 우익 권위주의 척도53가 있다.
우익권위주의자들이 보이는 편견은 대개 이러한 가치관에서 파생된 것이다. 이들이 전통적 도덕을 신봉하는 특성으로 인해 이들은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심하며, 기성 종교에 반하는 종교 근본주의자들도 배척의 대상이 된다. 한편 이들은 강간 신화를 발달시키는데, 이는 이들이 공정한 사회의 오류를 강하게 신봉하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우익권위주의가 강한 사람은 더 성차별적인데,54 특히 적대적 성차별(r=.16)보다 온정적 성차별(.36)과 더 관련되어 있다.55 이외에 우익권위주의자들은 사람들이 자신이 한 만큼 그 결과를 받는다고 믿고, 트럼프를 더 지지하며,56 도덕적 기준으로 binding 기준을 더 중시한다.57
RWA는 주로 세상이 위험하다는 느낌에서 비롯되고, 개인의 안전과 안정에 대한 위협이 강해질 때 나타난다.58 또한 RWA는 사회적 위협을 지각할 때 더 강해지며,59 외로움60이나 약한 사회적 신뢰61, 약한 사회적 연결62과 같은 사회적 요인에 의해 증진되고 지능이 낮을때도 높아질 수 있다(r=-.2).63 한편으로 RWA는 행복64이나 삶의 의미65를 증진하기도 한다.
체제정당화 이론(system justification)
체제정당화 이론은 사람들이 자신이 속한 체제를 정당화하려는 동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피지배층이 자신이 피지배자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체제에 저항하지 않는다는 이론이다.66 이 이론은 체제정당화 동기가 극우에도 동력을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좌파색이 강해 정치적 편향의 위험이 있고, 2015년 이전의 실험 연구는 특히 재현율이 낮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67
체제정당화 동기가 강한 사람은 실제로 체제를 긍정하고 더 보수적68이다. 이들은 페미니즘을 더 반대하고69 남녀의 차이를 과장하며70 여성 리더를 더 부정적으로 본다.71 일반적으로 종교성이 강할수록 체제를 더 정당화하는데, 종교성이 높은 사람은 전반적인 체제정당화(r=.16-35)는 물론 경제(.05-24), 정치(.22), 가부장제(.1-29)에 대한 체제정당화도 높다.72 또한 체제정당화 동기는 우익권위주의(.08-.43)와 사회지배성향(.15-.57) 및 국가정체화(.21-.35)와도 관련되어 있다.73 성차별주의의 경우 미국 남서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관계가 약하게 나타났지만,74 미 전역에 걸친 대규모 표본을 활용한 연구에서는 체제정당화가 강할수록 성차별주의도 강했다.75
체제정당화 동기를 측정하는 척도는 system justification scale이 있다. 국내에는 안정민이 번역한 척도76가 있으며, 조스트의 역서77에도 문항 내용이 번역되어 실려있다. 일반적으로 나이든 사람이 젊은이보다 체제를 더 정당화하고,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보다 체제를 더 정당화한다. 반면 남녀는 차이가 없다.78 어떤 연구79에서는 남녀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나왔으나 해당 연구는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고 실험자극에 의해 왜곡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체제정당화 동기가 강할수록 더 진보적이고 권위주의에 반대하는데, 이는 지난한 혁명의 역사를 거치면서 프랑스에서 변혁과 혁명이 기존 체제의 모습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80 프랑스에서도 체제정당화가 강할수록 우파적이라는 연구81가 있지만, 이는 학생 표본만을 대상으로 했다는 한계가 있다.
체제정당화 동기는 체제가 자신에게 불이익을 주지만 체제를 바꿀 수 없다는 지각에서 나타나는 인지부조화의 결과이다. 실제로 한 연구82에서 고등학생들은 자신에게 재화를 분배하는 사람의 특성을 더 긍정적으로 보았는데, 이는 그가 그 재화를 얻고 싶어한다는 마음과 그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현실이 인지부조화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비슷하게 사람들은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자신이 권력이 낮고 무력하다고 느낄수록 체제를 더 지지한다.83 사회지배성향과 비교할 때, 사회지배성향은 높은 지위의 집단이 자신의 위치를 정당화하는데 기여하는 반면 체제정당화 동기는 피지배집단이 자신이 겪는 차별을 별 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려고 하는데 기여한다.84
체제정당화는 인지부조화에 더해 보완적 고정관념에 의해 나타날 수도 있다. 보완적 고정관념은 고정관념의 대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포함하는 고정관념으로, 가령 '빈민은 가난하지만 행복하다'가 빈민에 대한 보완적 고정관념이다. 보완적 고정관념이 체제정당화를 일으키는지 여부는 고정관념마다 다른데, 가령 빈민의 행복에 대한 보완적 고정관념(가난한 이는 행복하다)은 체제정당화를 일으켰으나 빈민의 양심에 대한 보완적 고정관념(가난한 이는 정직하다)은 그렇지 않았다.85 성차별주의의 경우 온정적 성차별주의는 가부장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지만, 적대적 성차별주의도 비슷한 정도로 그러했다.86 이러한 차이는 고정관념이 다루는 영역이 고정관념 대상에 대한 평가절하적 인식과 연관되는지 여부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87
이 분야의 주요 연구자로는 존 조스트(John Jost)와 애런 케이(Kay)가 있다. 조스트는 체제정당화 이론을 주장한 학자이다.
동기적 측면
관계성 동기에 대한 여러 연구를 보면, 관계성 동기가 충족되면 극우에 빠질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보인다.88 실제로 어떤 연구89에서 내적 동기의 충족은 낮은 정치적 극단주의와 관련되어 있었는데, 관계성 욕구가 가장 크기가 컸다(r=-.67~-.68). 다른 연구90에서도 social integration이 높은 무슬림 고등학생은 테러를 덜 옹호하였고, 주변 사람이나 자국 사회에 대한 거리감을 느낄수록 이슬람을 비판한 사람(Theo Van Gogh)을 살해한 사건을 정당하게 본다고 보고하였다.91 또한 사람들은 자국 사회에 거리감을 느낄수록 극우에 덜 동조하고92 정치적 폭력을 더 지지한다.93 미국에서도 외로운 사람은 제노포비아가 높았으나 그 정도는 약했다(r=.09).94
loss of significance가 높아지면 anomia(무망감)가 증가하여 정치적 극단주의 지지에 기여95한다는 연구96도 있었는데, 해당 연구에서 loss of significnace는 사회적 배제에 대한 질문을 포함하였다. 그러나 프라이밍으로 loss of significance를 올린 경우에는 정치적 극단주의에 대한 지지를 높이지 않았다. 이와 비슷한 연구에서도 anomia는 높은 정치적 극단주의 지지를 예측하였다.97 또한 사회적 배제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사회적으로 배제된다고 느낀 사람들이 자기보고된 정치적 폭력 동조가 더 강하진 않았고,98 다른 실험에서도 사회적 배제가 정치적 극단주의 지지를 유발하지는 않았다.99 이에 대한 메타분석100에서는 관계성 욕구와 정치적 극단주의의 관계가 유의하지 않았지만, 해당 메타분석은 욕구의 충족(satisfaction)과 갈망(desire)을 혼용하였다.
극우 운동의 조직과 리더
우익 운동의 중간 수준(meso level)에 관심을 둔 사회학자들은 극우 운동 조직의 역동과 리더, 이데올로기, 프로파간다 등에 관심을 가졌다. 이들은 극우 조직이 가진 투쟁 동기와 동원 네트워크에 관심을 가지는데, 가령 calani와 동료101들은 미국의 극우 조직에서 전단지 돌리기나 공개집회, 웹사이트 개설, 해외의 유사 조직/인물과의 접촉 등의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이들은 조직의 형태가 이들이 취하는 정치적 행위와 관련되어 있다고 주장하였다.102
조직 특성을 중심으로 볼때, 가장 많은 시위를 조직하는 극우 조직은 비공식적인 정치운동을 벌이는 서브컬쳐 청년 그룹이었고(43%) 그 다음이 우익 정당이었다.(30%. 다만 미국은 2위가 nostalgic revisionist) 또한 가장 폭력적인 조직은 청년 그룹(40.1%)과 네오나치 조직(20.4%)이었다. 그리고 우익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이들은 투표 이외에 다양한 방식의 정치적 행위를 실시하였고,103 이중에서도 정당적인 조직은 전통적인 정치 행동에 몰두하였으나 운동 조직은 문화적인 활동에 더 치중하였다.104 최근에 사회학자들은 이들이 인터넷과 상호연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국경까지 넘어서는 극우 조직 간 연합이 우익 운동의 성공에 공헌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105 인터넷이 가지는 전파 및 연대의 효과는 실증연구에서도 나타났다.106
극우 조직이 가진 이데올로기는 폭력이 동반되는 수많은 극우 운동을 정당화하며 또 운동 참여자의 우익 이데올로기를 형성한다고107 인식되었기 때문에, 사회학자들은 극우 조직의 이데올로기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가령 skocpol과 williamson108은 미국의 티파티를 조사한 후, 대침체로 인해 사회보장서비스를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유색인종 및 불법 이민자 혐오, 최소국가주의, 반세금을 이들의 특징으로 정리하였다. 이는 사회학자들에게 서로 대립되는 경제 이데올로기와 사회적 관심의 혼합으로 보았는데, 이런 이질적인 요소가 혼합된 배경에는 세계화와 세속주의에 침해받지 않은 영광스러운 옛날에 대한 염원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외에 최근에는 종교가 가지는 우익 이데올로기적 역할에 대한 연구109도 자주 나오고 있으며, 사회학자들은 성평등 및 국가안보110 에 대한 관심이나 자기 인종의 우월성,111 피와 명예의 강조 등의 요소들이 극우 이데올로기의 공통점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외에 사회학자들은 카리스마적 리더십112이나 여성 회원에 의한 정서적 교류 및 집단응집성 강화 등113도 극우 조직의 효과성에 중요하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사회학자들은 청년의 경우 소속 욕구114와 알코올 사용, 그리고 혐오적 음악(hate music) 등 정치와 상관없는 다양한 요인이 이데올로기보다 동원에 더 효과적이라고 보고하였다.
한국의 극우
국내 극우는 서구와 달리 그렇게 강한 세력을 누리지 못했다. 이는 한국의 POS가 극히 폐쇄적인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폐쇄적인 정치구조 하에서 한국의 극우는 독자적인 세력을 형성하기보다 민자당계 정당에 빌붙는 것을 선택하였고, 그래서 최근까지 극우는 독자 정당을 만들기보다 민자당의 일부로 들어가 있었다. 그러다가 16년 최순실 항쟁 이후 민자당계 정당와 극우의 입장에서 괴리감이 생기고, 극우가 태극기 집회를 통해 독자적인 세력이 형성되면서 한국에 본격적인 극우 세력이 시작되었다.115 이들의 주장은 개소리에 불과하지만, 최재훈116은 이들의 조직은 상당히 합리적이라고 보고하였다.
한국 극우는 한미동맹을 지지하고, 민자당계 정당을 지지하며, 민주주의에 다소 회의적이고 국가보안법을 찬성한다.117 또한 이들은 산업화 이데올로기를 구성하는, 전체주의와 반공을 강하게 지지한다.118 김진호는 한국 극우가 개신교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고 보고하였고,119 석승혜와 장안식120은 2010년대 중반 한국 극우의 중심이었던 일베를 조사한 후, 우익을 충성과, 좌익을 배신 및 종북과 동일시한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여성에 대한 공격이 논리의 핵심에 있으며, 공정과 배려를 내세우면서 여성을 무임승차 집단으로 격하한다고 보고하였다. 장소연과 류웅재121는 분석 대상을 극단적 페미니즘 사이트인 메갈리아까지 확장해서 조사했는데, 이를 통해 두 집단 모두 사회의 신자유주의화로 발생한 불안을 사회의 다른 소수집단에게 분노로 표출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한국 극우 이데올로기는 소위 박정희 보수 이데올로기라고도 불린다. 여러 연구122와 정치담론에서 박정희의 개발신화를 찬양하는 극우 이데올로기를 발견하였다. 이 이데올로기에서 한국은 최빈국이었지만 박정희의 영도를 통해 부국강병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국가이다. 그 근간에는 자본주의의 긍정과 박정희의 독재적 리더십이 있으며, 그러한 영도에 동참하며 땀흘린 기성세대의 공이 있었다. 바로 이러한 요소들에 의해 현재 대한민국의 번영이 가능했다. 반면 이를 훼방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멸망시키려는 공산주의 세력이 존재하고, 민주화는 오히려 이들이 주도하였다. 이러한 종북좌파적 가치관은 반드시 배격되어야 한다.
김왕배123는 적에 대한 두려움과 국가와의 동일시, 그리고 자신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자율성이 극우 집회에 참여하는 동기가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실렸던 탄핵반대 광고를 중심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는데, 한국 극우는 자신들을 '애국 국민', '보수우익', '애국시민'으로 호칭하였다. 이 중 보수우익과 같이 이데올로기를 강조하는 호칭은 초반에는 득세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감소했다고 김왕배는 보고하였다. 반면 자신들의 적은 '종북좌파'로 규정되었고, 자유와 정의, 법치주의를 추구하는 애국국민과 안보를 위협하는 종북좌파가 대조되었다. 이를 통해 한국 극우는 자신을 종북좌파에 위해 위기에 처한 한국을 구원하는 세력으로 표상되었는데, 김왕배는 이러한 레토릭이 군사정권에서부터 이어져 온 레토릭이라고 보고하였다.
김왕배는 2017년 한국 극우가 자신의 상대 세력을 정교하게 분류했다고 보고하였다.124 이에 따르면 한국 극우는 탄핵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은 말단으로 분류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체제전복 세력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당시 민주당 대표이자 대통령이었던 문재인이 그 수장이라고 믿었다. 이어 이들은 체제전복 세력에 휩쓸려 언론(특히 박근혜 탄핵의 시동을 걸었던 JTBC)은 거짓보도를 일삼으며 탄핵을 부추기고, 국회는 이해타산을 위해 탄핵을 추진했으며, 검찰을 여론에 떠밀려 박근혜를 무리하게 수사했고, 헌법재판소는 위헌까지 저지르며 박근혜를 파면했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김왕배는 그들이 국가와의 동일시와 조국에 대한 자부심(pride)을 드러낸다고 보고하였다.125 태극기는 이상화된 자신의 조국에 대한 상징이며, 그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입거나 두르는 방식으로 그것을 표현하였다. 성조기는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얼핏 모순되어 보일 수 있지만, 이들은 미국을 한국의 안보를 보장하는 핵심 동맹으로 여겨 이를 합리화하였다. 이들이 느끼는 자부심은 자신의 이상화된 조국을 지키는 책임을, 개인적 불편함까지 감수하면서 자신이 완수하고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된다고 김왕배는 보고하였다.
극우가 드러내는 자부심은 극우(특히 노인)가 과거에 겪었던 소외가 극우 집회를 통해 해소되었다는 점에 기인했을 수 있다. 김왕배는 자발적으로 집회에 참여하고 주도한다는 점이 오랜 기간 독재자의 신민이자 손자에게 무시받는 노인네로 살아온 노인들에게 인정욕구와 집단적 효능감(주체의식, 군중의 기쁨126)을 주었다고도 보고하였다.127 군중의 기쁨은 탄핵시위에서도 나타나고 신좌파 운동에서도 나타난다고 보고되었던 감정인데, 김왕배는 한국 극우에게서도 이러한 감정이 나타난다고 보고하였다. 비슷하게 김성경128은 극우 노인이 한국사에서 소외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김진욱과 허재영129도 사회적 소외가 극우 집회의 동기이며 이들이 극우 운동을 통해 사회적 욕구를 충족하고자 한다고 보고하였다.
반면 종북좌파로 분류된 적에 대해서 이들은 위기감과 두려움을 느끼고 척결, 궐기, 박살 등 군사적인 용어를 사용했다고 보고되었다. 이러한 두려움은 한국전쟁기에 형성된 북한에 대한 적대감에 기인한다고 보고되었다.130 이러한 두려움은 다른 연구에서도 보고되었는데, 양명지131는 한국 극우가 두려움과 분노에 의해 동기화되며 이러한 정서는 한국전쟁과 같은 역사적 배경이 있는 것이 극우 인사들에 의해 끄집어 내졌기 때문에 활성화되었다고 주장하였다.
김왕배132는 태극기 집회가 욕설과 막말, 적에 대한 인신공격을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표현하였으며, 이러한 행동은 집회장소 안에서만 이뤄졌다고 보고하였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사용하는 노래, 구호, 연출에서 탄핵시위와 상당히 유사했는데, 비록 노래의 종류(극우는 대개 군가를 불렀다)가 다르고 전반적인 수준이 부족하긴 했지만 김왕배는 이것이 극우가 촛불시위를 보고 배운 학습 효과일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다소 부족한 수준의 수단은 노인에게는 오히려 친숙한 수단이고, 특히 군인적 요소는 이들에게 멋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연대감과 군중의 기쁨을 일으키기는 좋을 것이라고 보고되었다. 다른 극우 본산인 일베의 경우 엄진133은 일베가 단순 상대 진영(여성)에 대한 비하뿐만 아니라 관련 만화 제작, 긍정적 여성상 제시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다고 보고하였다. 이범준과 동료들134은 일베가 문화적 코드로서 욕설을 주로 활용한다고 보고하였다.
민영135은 태극기 집회 참가자와 인터뷰한 후 노인들이 정치적 불만과 과거에 대한 향수, 그리고 노년기에 맞는 자기가치감의 상실에 대한 대응과 젊은 세대에 대한 생산적 기여로 동기화되어 극우 집회에 참여한다고 보고하였다. 이러한 내적 동기의 충족은 해외에서 사람들이 극우에 참여하는 동기 중 하나이기도 하다.
김진호136는 한국 극우가 개신교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보고하고, 극우를 4가지 집단으로 나누었다. 김진호가 관찰한 한국 극우집회(태극기 집회) 참석자는 1)교회에서 동원한 노인과, 2)재정적 지원과 인간관계망 형성을 목표하는 탈북자, 3)기도원이 폐쇄되어 방황하는 광신 개신교도, 4)개신교 계열 단체 회원이었다. 이들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고 김진호는 보고하였는데, 그 핵심에는 2007년 탈북자 전도를 위해 설립된 에스더기도운동본부와 산하 극우 단체(레드필, 에덴 크리에이터스, 왕국의 역습 등)를 비롯해서 신사도 운동과 연계된 개신교가 있다.137 황인정138은 김진호와 달리 극우를 태극기 집회 외부까지 확장해서, 한국 극우를 일베와 근본주의 개신교, 태극기 집회의 3가지 부류로 분류하였다.
황인정139은 스스로 극우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국 극우의 기초 특성을 조사하였다. 설문은 23년에 온라인으로 실시되었으며, 선행연구140를 따라 피험자의 자기보고 평정을 근거로 극단값(10점 중 8점 이상)에 응답한 피험자를 극우로 설정하였다. 이후 피험자의 인구학적 정보를 조사하고 민주주의 태도 등 정치적 태도를 측정하였다. 민주주의 태도는 '00님의 의견은 다음의 주장 중 어디에 가장 가깝습니까?'라고 질문하여 1번(민주주의가 다른 어떤 제도보다 항상 낫다.)과 2번(민주주의나 독재나 상관없다.), 3번(상황에 따라서 독재가 민주주의보다 낫다.)’ 중에서 선택하게 한 후 1번 응답자와 2,3번 응답자를 나누었다. 조사결과 정치적 태도 중 북한에 대한 호감은 표본 전체에서 낮게 나왔고, 민주주의 지지와 정치 유튜브 시청은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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